경희 의대, '미래 의과학자' 학부생들이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휩쓸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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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의과대
- 작성일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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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학부생 102편 SCI급 논문 주저자 쾌거... 'Nature Medicine', 'Lancet', 'Cell' 계열 등 잇따라 게재 -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생들이 세계적인 의학 및 과학 분야 최상위 저널에 연이어 제1저자(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며 한국 의과학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IF(영향력 지수)가 30을 훌쩍 넘는 'Top-Tier 메디컬 저널'과 각 분야 최고 권위 학회지에 다수의 학생들이 이름을 올리며, 경희의대의 선진적인 연구 시스템과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경희 의대 학부생들이 주저자로 출판한 SCI급 이상 논문은 대략 102편에 달한다.
- 세계 의학계를 선도하는 경희 의대 학부생들의 Top-Tier 연구 성과(IF순서, 2024.1월~2025.10월) -
1. 이수지(19학번, 의학과 4학년): IF 50.0 Nature Medicine을 비롯한 Top-Tier 저널 석권
이수지 학생은 의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에 연달아 논문을 게재하며 독보적인 성과를 보였다. 식이 철분 결핍의 전 세계적 부담을 규명한 연구를 Nature Medicine(IF=50.0)에 국내 최연소로 게재했다. 이 논문은 Nature Medicine에서 'Research Briefing'으로 추가 소개되는 영예를 얻었다. 대상포진 생백신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을 규명한 연구를 심장학 분야 최고 권위 학회지인 European Heart Journal(IF=35.7)에 게재하고 '이달 최고의 논문(Editor Choice)'으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결과는 Fox, BBC, CNN 등 전 세계 2,000개 언론사에 소개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후 심혈관 합병증의 부담에 대한 한‧일 공동 연구 결과를 Circulation(IF=38.7)에 게재하며 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연구 성과들은 학계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될 뿐만 아니라, 감염병 관련 정부 정책보고 지침에도 반영될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
2. 오지연(21학번, 의학과 2학년): Lancet, Nature, Cell 계열 최연소 게재와 주목받는 연구자
오지연 학생은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권위 학술지에 연이어 주저자로 이름을 올리며 탁월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전 세계 천식 및 아토피 피부염 부담을 분석한 연구를 Lancet Respiratory Medicine(IF=32.8)에 국내 최연소로 게재하고, 2025년 3월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 연구와 더불어 빌게이츠 재단 및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연구소(IHME)와의 인터뷰도 진행하는 등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후 알레르기 질환 발생을 분석한 연구를 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두통 장애의 전 세계적 부담을 다룬 연구를 Cell Reports Medicine(IF=10.6)에 국내 최연소로 각각 게재하며 폭넓은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3. 정이든(19학번, 의학과 4학년) 1.학생은 노인성 황반변성으로 인한 시력 손상 부담을 분석한 연구를 Lancet Global Health (IF=18.0)에 국내 최연소로 게재하였으며, 알레르기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Allergy(IF=12.0)에 백신 관련 혈관부종 연구를 발표하는 등 국제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4. 조한슬(18학번) 졸업자는 고령층 자살률의 전 세계적 부담을 분석한 연구를 Lancet Healthy Longevity (IF=14.6)에 국내 최연소로 게재하였고, 해당 논문은 2025년 7월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조한슬 졸업자는 이러한 뛰어난 연구 업적을 기반으로, 현재 하버드의대 부속병원에서 Research Specialist로 활동하며 국내 의대 출신으로서는 매우 드물게 글로벌 연구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 김태현(18학번) 졸업자는 대상포진 백신과 만성 호흡기 질환의 연관성을 규명한 연구를 알레르기 분야 최상위 학술지인 Allergy (IF=12.0)에 게재하여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았다.
-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