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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연구자의 연구부정행위 및 부실학술활동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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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의과대
  • 작성일 : 2025-03-04
  • 조회 : 1,4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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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관련근거 : 경희대학교 연구윤리지침

 

제38조(연구자의 책무)

①모든 연구자는 연구윤리 지침의 내용을 숙지하고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②모든 연구자는 경희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연구윤리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하고, 연구책임자는 소속 연구원 및 학생으로 하여금 이에 참여하도록 지도하여야 한다.

 

2. 위와 관련하여 연구자의 연구부정행위 및 부실학술활동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을 아래와 같이 송부하오니 소속 구성원에게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대상자 : 교원(비전임 포함) 및 직원, 석·박사과정생 등 학생연구자  

   나. 주요내용

       가. 연구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

           1) 연구자는 연구윤리 준수를 위해 연구수행 중 또는 연구결과 발표전 연구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자가 점검하도록 권고함

           2) 연구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   

 

구분

체크리스트

위조

■ 연구수행 전 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결과 등을 거짓으로 만들거나 기록한 사실이 없는가?

변조

■ 연구수행 과정에서 데이터 또는 결과 등을 임의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변형, 삭제, 왜곡하여 기록한 사실이 없는가?

표절

■ 이미 발표된 타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나 연구성과물을 활용하면서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였는가?

■ 일반적 지식이 아닌 타인의 독창적인 개념, 용어, 문장, 표현, 그림, 표, 사진, 영상, 데이터 등을 활용하면서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였는가?

■ 타인의 연구성과물을 그대로 쓰지 않고 풀어쓰기(paraphrasing) 또는 요약(summarizing)을 하면서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였는가?

■ 외국어 논문이나 저서를 번역하여 활용하면서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였는가?

■ 2차 문헌을 활용하면서 재인용 표기를 하지 않고 직접 원문을 본 것처럼 1차 문헌에 대해서만 출처를 표기한 적이 없는가?

■ 출처 표기를 제대로 했으나, 인용된 양 또는 질이 해당 학문 분야에서 인정하는 범위 이내 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 타인의 저작물을 여러 번 인용한 경우 모든 인용 부분들에 대해 정확하게 출처를 표기하였는가?

■ 타인의 저작물을 직접 인용할 경우, 적절한 인용 표기를 했는가?

부당한 저자표기

■ 연구에 지적 기여를 한 연구자에게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였는가?

■ 연구에 지적 기여를 하지 않은 연구자에게는 저자의 자격을 제외하였는가?

■ 저자들의 표기 순서와 연구 기여도가 일치하는가?

부당한

중복게재

■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활용하면서 적절한 출처 표기를 하였는가?

■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여러 번 활용하면서 모든 인용 부분들에 대해 정확하게 출처 표기를 하였는가?

■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활용하면서 출처 표기를 제대로 했으나 인용된 양 또는 질이 해당 학문 분야에서 인정하는 범위 이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나. 부실학술활동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 

            1) 연구자는 연구윤리를 어기는 부실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거나 부실학술대회에 참석하는 등 부실학술활동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사전에 학술지 또는 학술대회의 성격이나 유형을 충분히 확인해야 함

            2) 부실학술지/부실학술대회의 특징

 

구분

특징

부실학술지

동료심사

■ 동료심사가 간소하거나 형식적이지는 않은지, 게재를 보장하고 있는지를 살핀 후 논문 원고를 보냄

공격적 마케팅

■ 이메일을 통해 논문 게재를 독려한다면 부실학술지일 가능성이 높음

비용청구 방식

■ 정확한 논문심사료나 출판비용이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지 않음

불투명한 운영진

■ 운영진의 이름, 소속, 지위 등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거나 거짓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부실학술대회

동료심사

■ 일반학회의 경우 동료심사를 거치는 반면 부실학회의 경우 동료심사 없이 모든 논문이나 초록을 수락함

공격적 마케팅

■ 저명한 학자들이 참석한다고 선전하거나, 학회 논문을 학회지에 게재해준다고 선전하거나, 학회 참여를 독려하는 이메일을 보냈다면 참여를 제고함

불투명한 운영진

■ 신분과 소속이 분명하지 않은 인물 또는 운영 주체가 분명하지 않은 기관이 메일을 통해 논문 게재를 독려한다면 부실학술지일 가능성이 높음

다양한 학문분야

■ 일반학회의 경우 특정 학문 분야에 대한 학술대회가 개최되는 반면 부실학회는 광범위한 학문 분야에 걸쳐 초록과 논문을 수락함

 

            3) 부실학술지 이용 예방 방법

 

구분

내용

 ① 학술지 자가 검검     

    사이트 활용

■ 건전학술활동지원 시스템(SAFE)

■ 개별 학술지의 SCI/SSCI, SCOPUS, DOAJ등재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 https://safe.koar.kr

■ Think-Check-Submit캠페인 

■ ISSN international Center 등 글로벌 학술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약탈적 학술지 점검운동

■ https://thinkchecksubmit.org

 ② 부실학술지 리스트

    참고

■ Beall's List

■ https://beallslist.net

■ Cabells 社의 Predatory Reports

■ https://cabells.com

 

      다. 온라인 교육 바로가기

          1) https://www.youtube.com/watch?v=FIMFMcc8ZjI  2) https://www.youtube.com/watch?v=HvFhVKhVZ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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